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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초등학교 인근서 총기난사..‘학교 폐쇄’



<리포트>


초등학교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됐습니다.

 

자동소총으로 무장한 

경찰관들이

수색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포레스트 팍 경찰은 

조지아 주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12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장한 용의자..전 여자친구 미행하다 총기난사>

 

장총으로 무장한 용의자는

전 여자친구를 미행하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습니다.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중상>

 

건물 안에서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용의자는

훔친 자동차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다른 차 훔쳐 도주..또 총격 가해 1명 중상>

 

훔친 차를 버리고

또 다른 차를 훔쳐 도주하는 과정에서 

또 총격을 가해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브랜든 크리스    ㅣ    포레스트 팍 경찰국 국장>

용의자는 전 여자친구를 미행하고 있었습니다. 건물로 들어간 전 여자친구는 세금보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용의자는 회계사 직원과 주변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했습니다.

 

<학생들이 대피 소동..학교와 상점 폐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일 벌어졌습니다.

 

인근 학교와 상점을 폐쇄됐습니다.

 

<빅터 드미트리우스 베이먼..수색 작전 끝에 체포>

 

경찰은 

용의자는 33살

빅터 드미트리우스 베이먼을

6시간 넘는 수색 작전 끝에 

체포했습니다.

 

용의자의 범행 동기를

경찰은 수사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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