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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 첫 한인 연방 상원 기회..뇌물 혐의 현역에 도전장


<리포트>


지난 2018년

처음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돼

지난해에는 3선에 성공한

앤디 김 의원.


김 의원이 최근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 직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현역인 밥 메넨데즈

뉴저지주 연방 상원의원은

연방 검찰에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상황입니다.


이번 기소로

신뢰가 추락하면서

공화당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도

이미 거센 사퇴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딘 필립스 ㅣ 연방하원의원 (민주-미네소타)>

소름 끼치는 일입니다. 공화당원이나 민주당원이 아니라도 소름 끼칠 일입니다. 명백히 증거가 있고 저도 메넨데즈 의원과 같은 민주당원이지만 그는 사임해야 합니다.


정치권에서는 빠르게

내년 선거 출마를 발표하며

앞서 움직이고 있는 앤디 김의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 등

외교 전문가로 잘 알려진

앤디 김의원이

대체자로 적격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스티브 강 ㅣ 한인민주당협회 이사장>

특히 현직 연방하원의원이기 때문에 더욱 가능성과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서..포트리나 팰팍 같은 한인 밀집 지역이 있어서 한인들의 지지와 관심이 이어질 것..


이미 뉴저지주에서

3선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앤디 김 의원.


특히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주인 만큼

내년 앤디 김 의원이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 탄생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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