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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6월 예선 초반 승세.. ‘45% 득표’


<기사>

연방 상원의원직에 도전 중인 뉴저지 3지구 앤디 김 하원의원이 당내 여론조사에서 45%를 득표해 초반 승세를 잡았습니다.


뉴저지 민주당에 따르면 김 후보는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외부 선거 업체 ‘브레이크 스루 캠페인’이 주도한 당내 여론조사에서 45% 득표로 경쟁 후보인 태미 머피 후보를 두 배 이상 앞질렀습니다.


부패 혐의에도 불구하고 아직 출마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는 현역 밥 메넨데스는 6%를 얻는 데 그쳤습니다.


정치 전문 폴리티코는 김 후보가 오바마 행정부 국가안보실에서 일했다는 점과 연방하원에 부패 방지 관련 법을 발의했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내년 6월 4일에 열리는 뉴저지 예선에서 김 의원이 당선될 경우 이민 역사 120년 사상 첫 한인 연방상원의원으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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