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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영업 영구화, 주류업소는 ‘매출 신장’..한인업소는 ‘무용지물’


<리포트>


LA 한인타운에서

5분 정도 떨어진

라치몬트 지역입니다.


식당마다 알 프레스코,

야외 식사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영업하고 있습니다.


식사와 함께

화창한 봄 날씨를 즐기는

고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입니다.


<캔디스 첸 ㅣ LA 한인타운 거주>

친구들과 브런치 할 때 야외에서 식사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한인타운에는 요즘 야외 식사가 많이 없는데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주류 식당들은

이렇게 야외 영업을

매출 신장에 활용하고 있지만

LA 한인타운에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넓은 주차장을 가진

몇 곳의 식당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라누이 ㅣ 남가주 미드시티 거주>

날씨가 좋은 계절은 더욱 야외 식사가 좋습니다. 위생 지침만 잘 지킬 수 있다면 사람들이 밖에서 사회 활동을 즐기고 식사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좁은 주차공간과

위생 문제 등을 들어

건물주들이 야외영업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고물가로 힘든

한인타운 경기 활성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샤나이아 ㅣ LA 에코 팍 거주>

야외 식사나 실내 식사를 선택할 수 있으면 제일 좋겠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식사하는 것도 즐겁고 신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잭 ㅣ LA 에코 팍 거주>

기회가 된다면 한인타운에서 야외 식사를 하는 것을 즐깁니다. 인도에 공간도 넓고 경치도 좋고,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고, 날씨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런 배스 시장도

강력히 지지하는

LA시 정부의

야외영업 영구화 조례안은

곧 시의회 소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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