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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레스 포레스트, 인기 전망대서 강도-살인.. 흉악 갱단 체포


<기사>

엔젤레스 포레스트 지역 강도 살인사건과 팔로스버디스 무차별 총격 사건 등에 연루된 6명의 갱단원들이 체포됐습니다.


패사디나 경찰국에 따르면 5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이들은 스왓팀과 연방 마셜, LA경찰국의 합동작전으로 지난 25일 밤 파노라마시티에서 체포됐으며, 이들의 차량에서 2자루의 권총과 2자루의 소총이 발견됐습니다.


LA카운티 검찰은 지난 22일 새벽 3시 20분쯤 엔젤레스 포레스트에서 1명이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사망했고, 이어 이틀 뒤인 24일 아침 팔로스버디스 드라이브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숨진 2명이 발견됐습니다.


패사디나 경찰국은 이 두 사건을 같은 갱단의 소행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적한 교외의 지대가 높고 휴대폰 신호가 약한 지역을 골라 피해자들을 표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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