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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LA 경찰국, “일부 업소들, 강력 경고에도 버젓이 ‘불법 영업’..엄중 처벌 할 것”



<리포트>


어제 한인 유흥업소

관계자들과

직접 자리를 마련한

연방 국토안보부와

LA 경찰국.


한인타운 유흥업소들의

불법 영업에 대해

미리 경고하고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법당국의 노력에도

여전히 일부 업소들이

불법 영업을

강행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A 경찰국 풍기 단속반

바이스는

오늘 새벽까지

불법 영업을 일삼은 업소들을

전부 파악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주류통제국과

연방국세청에

적발된 불법 영업 업소들에

대해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불법 영업 업소에 대해

철저하고 엄중한 단속도

펼칠 방침입니다.


이미 업주들에게

새벽 2시 이후

불법 영업이나

카드 단말기를 이용한

탈세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경고했다는 겁니다.


연방과 LA 경찰국이

제시한 규정에 맞춰

영업하는 업소들에는

그만큼 혜택이 있다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이번 불법 영업 단속을

총지휘하고 있는 책임자는

업소들의 모든 위법 행위는

기록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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