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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인상 건너뛸 듯'..증시 1년 만에 최고


<리포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1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연준은 지난해 3월부터

15개월 동안

10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인상해 왔습니다.


다우지수는

189.55포인트,

0.56퍼센트 오른

3만 4천 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93% 상승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2.78포인트가 올라

1.53% 상승했습니다.


연준은 13과 14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5에서5.25%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과 은행권 부실 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금리인상을 건너뛸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해왔습니다.


이번 금리 인상 동결의 변수는

내일 발표되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 CPI입니다.


월가의 예상대로

전년 동월 대비 CPI 상승률이

4.0%로 둔화할 경우

연준의 6월 금리 동결은

거의 확정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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