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늘 밤 5년 만에 슈퍼 블루문.. 놓치면 2037년


<기사>

오늘 밤 하늘에서 올해 가장 크고 밝은 수퍼 블루문을 볼 수 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에 따르면 수요일인 오늘 밤 평소보다 크고 밝게 보이는 보름달인 '수퍼 블루문'이 떠오릅니다.


특히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후 9시 36분에는 달이 태양의 정 반대 지점에 자리해 가장 밝은 빛을 내게 됩니다.


그에 앞서 오후 8시 42분에는 토성이 달의 오른쪽으로 5도 위 지점에서 맨눈으로 관측되고, 이후 시계 방향으로 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NASA 전문가는 설명했습니다.


천문학계에서 수퍼문은 달이 지구에 평소보다 가까워져 크고 밝게 보이는 보름달을 가리키며, 블루문은 한 달 안에 두 번째로 뜨는 달을 가리키는 것으로 파란색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음 수퍼 블루문은 2037년에 뜨게 됩니다.

3 views0 comments

Commentaire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