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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달러 환율 상승세 계속.. "한동안 계속될 듯"


<기사>

원·달러 환율이 연초의 기대와 달리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한동안은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의 긴축 장기화와 한국의 수출 부진이 맞물리면서 중장기 강달러 가능성이 커진 것입니다.


어제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0.8원이나 상승한 1,330.6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환율 종가가 1,330원 위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 8월 23일 이후 9거래일 만에 처음입니다.


환율에 반전이 나타난 가장 큰 원인은 연준의 긴축 장기화로 꼽히는데,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경우 원·달러 환율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의 수출 부진도 원화 가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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