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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주민의회, 올림픽-놀만디 ‘좌회전 신호등’ 설치 서명운동 시작


<리포트>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놀만디가

만나는 교차롭니다.


넓은 올림픽가를

빠르게 달리는 차들에다

적지 않은 보행자들로

위험한 순간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비보호 좌회전 차량이

많아 횡단보도마다

아찔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실제로 사고도

빈번히 발생하는데

좌회전 신호등 설치 요구를

시 정부는 계속 묵살하고 있습니다.


<김경자 ㅣ LA 한인타운 거주>


<조시 ㅣ LA 한인타운 거주>

아침에 저희 어머니가 동생을 학교에 데려다 줄 때 보면 차들이 마구 지나가

위험한 상황이 많습니다. 횡단보도를 차가 그냥 지나가서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수년째 신호등 설치가

무산되면서

윌셔 주민의회가

직접 행동에 나섰습니다.


좌회전 신호등과

속도 측정기 설치를

정식 안건에 올리고

서명운동을 벌여

시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석 ㅣ 윌셔주민의회 부의장>


적어도 주민 천 오백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LA 교통국에 보다 강력히

요구한다는 방침입니다.


<전기석 ㅣ 윌셔주민의회 부의장>


윌셔주민의회는

10지구 대행

헤더 헛 시의원실에도

올림픽길 선상

속도 측정기 설치를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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