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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단체, 데이브 민 의원 낙선 캠페인 돌입.. ‘50만달러 올인’





<기사>

친이스라엘 성향의 수퍼팩이 연방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정치인 데이브 민 주상원의원을 떨어뜨리기 위해 수십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의 슈퍼팩인 ‘민주주의연합프로젝트 UDP’가 민주당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 주상원의원의 연방 하원 선거 낙선을 위해 수십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민 의원은 차기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당내 경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UDP는 민 의원에 반대하는 우편물 발송에만 5만달러를 지출했고, TV광고에도 50만 달러를 쏟아 부었습니다.


민 의원에게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은 주요 논쟁거리가 아니었기에, 유대계 정치단체의 공격은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인데, 민 의원 측은 사석에서 에이팩 지도부와 나눈 대화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 의원 측은 성명에서 “에이팩의 많은 공화당 기부자들이 민 의원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안보 실패와 위기 상황에서의 리더십 실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한 것에 화가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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