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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식품 버젓이 진열..부주의한 직원 탓?



<리포트>


음식을 감칠맛나게 하는

조미룝니다.


포장을 살펴보니

유통 기간이

6개월이나 지났습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한인마켓은

유통기간이 지난

식료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경희 ㅣ 소비자>


유통기한이

무려 6개월이나 지난 조미료가

버젓이 진열대에 놓여 있습니다.


곰팡이가 핀 식재료를

팔기도 했습니다.


날것으로도 먹는 식재료에

곰팡이가 피어

자칫하면 식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성현 (가명) ㅣ 소비자>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두 번 경험했습니다. 유통기한이 6개월 지난 식품을 팔고.. 그리고 최근 또 기한이 지난 제품을 발견하고..


마켓 측은

부주의한 직원이 실수로

유통기한이 가까운

제품을 수거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지미 김 (가명) ㅣ 마켓 관계자>

새 물건이 들어오면 안쪽에 진열하고 날짜 짧은 것은 앞에 진열하잖아요. 이 과정에서 직원이 실수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마켓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료품이 유통되는 것에 대해

시 정부의 철저한 단속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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