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유학생 다시 증가.. “CA 주로 몰린다”


<기사>

팬데믹 기간 급락했던 미국 내 대학의 유학생 등록률이 40년 만에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유학생들은 특히 캘리포니아주에 가장 많이 몰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제교육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대학들이 지난 학년도에 학부와 대학원 프로그램 등에 100만명 이상의 유학생을 유치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대비 12%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국인 유학생은 팬데믹 이전보다 6.5% 증가했습니다.


한국인을 포함해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주는 캘리포니아주로 USC, UCLA, UC버클리, UC어바인, UC샌디에이고 등이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들로 꼽혔습니다.


UC 총괄총장실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학기 UC계열 대학에 입학한 아시아계 유학생 7천6백여 명 가운데 한국인 유학생은 572명으로 중국 4902명, 인도 791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1 view0 comments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