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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뉴욕 순방 마치고 귀국.. 41개 '릴레이 회담'


<기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유엔 총회 참석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지난 18일 4박6일 일정으로 뉴욕을 찾은 윤 대통령은 올해 2년 연속으로 유엔 본부에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개발 격차와 기후 격차, 디지털 격차 등 3가지 글로벌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한국이 문제 해결에 기여할 방안을 내놨습니다.


연설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지지를 요청하는 내용도 언급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닷새간 41개국에 이르는 국가와 별도로 릴레이 양자 회담을 이어가며 경제, 개발협력, 기후변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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