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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입금 후 즉시 결제.."추심기간 없어져"



<리포트>


연방준비제도가

고객이 은행에 체크를 입금하거나

송금을 받으면

즉시 자금을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 ‘FedNow’를 론칭했습니다.


체크를 입금하거나

송금을 받았을 경우

3일 정도의 추심 기간이

없어진 겁니다.


연준의 ‘FedNow’ 프로그램을 통해

체이스와 웰스파고 등의 35개 메이저 은행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주 7일, 24시간 제공되는

‘FedNow’는 송금을 받은 후

최소 1~3일 기다렸다가

돈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결제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FedNow’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제롬 파월 ㅣ 연장준비제도 의장>

연방준비제도는 정부 기관 등과 합동해 ‘FedNow’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미국 은행 시스템을 강화시키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은행과 크레딧 유니언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9천 개의 은행과

크레딧 유니온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어드 살바토 ㅣ Guaranty Bank 부사장>

커뮤티니의 주춧돌은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은 비즈니스의 파트너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은행이 서비스 비용을

청구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이 더 개발되면

은행과 크레딧 유니온의 앱과 웹사이트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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