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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밝힌 오타니.. “전혀 몰랐던 일.. 스포츠 도박도 한 적 없어”



<기사>

오타니는 오늘 통역사의 도박 파문 관련 다저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오타니는 “신뢰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매우 충격적이고 슬프다고 밝히며, 본인이 직접 스포츠 도박에 베팅을 하거나 의뢰한 적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오타니의 통역사 미즈하라는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450만달러의 빚을 졌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이를 추적한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해 오타니의 계좌에서 베팅업체의 브로커 계좌로 수차례 50만달러씩 송금됐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미즈하라는 또 ESPN의 취재 의뢰를 알려주지 않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었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타니는 지난 21일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 리그 개막 2연전이 열리는 도중 미즈하라를 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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