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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덮친 허리케인 ‘베릴’..“멕시코 향해 북상 중”




<리포트>

허리케인 베릴, 그라나다 등 카리브해 섬들 ‘초토화’

위성 렌즈로 바라본

4등급 허리케인

베릴의 모습입니다.

 

바베이도스와 

그라나다 등 카리브해 섬들에

큰 상처를 남긴

허리케인 베릴이

자메이카를  강타했습니다.

 

현재 수도 킹스턴 등 자메이카 강타하며 ‘북상 중’  

처음 5등급에서

4등급으로 세력이 조금 꺾였지만

아직 시속 140마일대의 

강력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속 140마일대 돌풍..해안가엔 폭풍 ‘해일 주의보’

특히 폭풍 해일이

최소 10피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안가나

저지대 주민들에게는 

일제히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앤드류 홀니스   ㅣ   자메이카 총리

저지대에 거주하거나 강둑이나 도랑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경우 대피소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크루즈 선박들 잇따라 ‘항로 변경’..재해 구호도 시작

카리브해 항로를 여행하던

크루즈 선박들은

잇따라 항로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월드센트럴키친 같은 

비영리 단체들의 

허리케인 피해 지역 

재해 구호 작업도 시작됐습니다.

 

칸쿤 등 거쳐 이번 주말 ‘멕시코 북동부’ 도달할 듯

허리케인 베릴은

이번 주말까지는

유명 휴양지 칸쿤을 거쳐

멕시코 북동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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