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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파업에 지역 경제까지 타격


<기사>

미국 작가조합의 파업으로 할리우드 방송, 영화 제작이 거의 중단되면서 LA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지역 경제에 타격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소품 제작 등 소규모 수공업체들과 촬영 현장에 음식과 커피 등을 공급하는 업체 등 서비스 업종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본 집필은 여러 제작 과정의 맨 첫 단계에 있기 때문에 더 큰 경제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밀컨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1월부터 2008년 2월까지 100일간 이어진 작가조합의 파업은 캘리포니아주 경제에 21억달러의 손실을 입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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