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재유행 또 시작하나?..업소들 방역 지침 강화



<리포트>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LA 한인타운 비즈니스 업소들은

마스크와 세정제를

업소에 배치하기 시작했습니다.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1천 명 가까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774명 발생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비즈니스 업주들은

코로나 확산 우려로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업소 곳곳에

마스크와세정제를

배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병호 (가명) ㅣ 비즈니스 매니저>

코로나 확산으로 손님들이 혹시 몰라 걱정을 하셔서 청결한 식당 내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도 준비하고 있고..


코로나 확산 걱정으로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

충분한 간격을 두고

손님을 받는 업소도

등장했습니다.


<김정현 (가명) ㅣ 비즈니스 업주>

한 테이블 정도 간격을 두고 손님들을 앉게 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항상 준비해 원하는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습니다.


학교도 코로나로

비상이 걸리기는

마찬가집니다.


학교도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는 깊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코로나에 감염됐다는

이메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교하는 등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비바 바거스 ㅣ LA 거주>

LA 통합교육구가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가주에서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면서

철저한 위생 관리와

방역을 이어가고 있는

분위깁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2 views0 comments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