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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파트 공청회.. 한인들 “정보 공개 투명해야”



<기사>

한인타운 노동연대 KIWA와 LA도시개발국은 지난 4일 LA다운타운에서 저소득 아파트 확대와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주민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민회의에는 3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가해 저소득 주택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KIWA 측은 한 주 더 시간을 갖고 이메일을 통해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 LA시 도시개발국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저소득 아파트 관련 정보 공개의 제도화와 우리말 서비스 제공, 저소득 아파트 입주 과정의 투명성 확대와 불법 뒷돈 거래 단속 등을 시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와지하 이브래힘 LA도시개발국 총괄자는 시정부가 이번 공청회 내용을 바탕으로 직원 회의를 곧 열 것이며, 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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