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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27.23




<LA> LA시 마리화나 규제위원회 커미셔너에 한인 임시영 변호사 지명


LA시 마리화나 규제위원회에 박&임 법률사무소의 임시영 변호사가 지명됐습니다.

배스 시장은 임시형 변호사가 시의회의 인준을 통과할 경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기로 마리화나규제위원회에서 커미셔너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임 지명자는 일리노이대를 거쳐 산타클라라 로스쿨을 졸업하고 지난 1997년부터 박&임 파트너 변호사로 일해왔습니다.




<LA> 남가주 거주 한인 수의사 6명 중징계..'불필요한 수술-위조약 판매'


남가주 한인 수의사 6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수의학위원회는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89명의 수의사에게 벌금과 면허 정지 등 중징계를 내렸으며 이 중 애너하임의 김모씨와 샌퍼난도 박모씨, 발렌시아 안모씨, 토랜스 조모씨 등 6명의 한인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욕> CDC, 뉴욕주에 '결핵주의보' 내려..뉴욕시, 주 전체 75% 감염


뉴욕에 결핵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연방질병통제센터 CDC는 지난해 결핵균 감염 사례는 714건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올라갔으며 뉴욕시는 지난해 536건의 결핵균 감염 사례가 보고 됐으며 이는 주 전체의 75%에 달하는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애크혼 밸리 패킹 앵거스 비프 3천 파운드 리콜..'이콜라이 감염' 가능성


3천 파운드 이상의 소고기가 이콜라이 감염 위험으로 리콜됐습니다.

연방 농무부는 애크혼 밸리 패킹사가 지난 2월 16일에 포장한 앵거스 비프가 이콜라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인증번호 M-19549번이 찍힌 제품을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뉴욕과 뉴저지, 메릴랜드, 일리노이주 등으로 판매됐습니다.



<워싱턴DC> 시정부, 올 여름까지 342대 교통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교통사고 많아


워싱턴DC에 올 여름까지 342대의 교통단속 카메라가 추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뮤리엘 바우저 시장은 무분별한 교통사고가 너무 많이 발생해 현재 140대의 교통단속 카메라가 있지만 추가로 더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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