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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3.31.23




<LA> 남가주, 올해 역대 최악의 꽃가루 시즌.."폭우로 더 많은 꽃가루 발생"


남가주에 올해 역대 최악의 꽃가루 시즌이 찾아올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 온 폭우와 바람이 예년보다 더 많은 꽃가루를 발생시켜 앨러지 환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주 하원, 만장일치로 중국설 아닌 '음력설 기념' 결의안 채택


뉴저지 하원에서 음력설을 기념일로 제정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

엘렌 박 하원의원이 제출한 이 결의안은 설날을 중국설이 아닌 음력설로 표기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했으며 반대없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인들이 많이 종사하는 네일샵 운영에 필요한 면허시험을 한국어로도 응시할 수 있는 법안도 처리됐습니다.




<워싱턴DC> 타겟서 판매 젯슨 호버보드 리콜.."리튬 배터리 팩 과열-화재 위험"


타켓에서 판매된 젯슨 호버보드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됐습니다.

젯슨 일렉트릭 바이크사는 리튬 배터리 팩이 과열되거나 화재 위험이 있다며 5만3천대의 호버보드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펜실베이니아에서 10살과 15살 자매가 이 제품의 화재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워싱턴DC> 1인당 평균 택스 리펀드 2,933달러..지난해보다 372달러 감소


납세자들이 올해 연방국세청으로부터 지급받은 택스 리펀드가 1인당 평균 2,933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세금보고 시즌의 3,305달러보다 372달러 적은 금액으로 올해는 팬데믹에 따른 각종 세금 베네핏을 신청할 수 없게 돼 금액이 줄었다는 분석입니다.




<애틀란타> 귀넷 뷰포드 지역서 '광견병 주의보' 발령..감염 너구리 생포


귀넷카운티 뷰포드 지역에서 광견병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보건국은 지난 28일 뷰포드에서 수집된 너구리에서 광견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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