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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03.23




<LA> JJ그랜드 호텔 영업 잠정 중단..식당 우미관-혼마찌는 계속 영업


JJ그랜드 호텔이 영업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습니다.

JJ그랜드 호텔은 지난달 주류 부동산 기업이 인수하면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시작해 호텔 투숙 영업이 잠정 중단됐지만 한식당인 우미관과 일식당 혼마찌는 당분간 계속 영업한다고 밝혔습니다.




<LA> 3년간 폐쇄 퀸 메리호, 투어 공식 재개..5월 12일 숙박예약 진행


코로나 팬데믹과 시설 노후 보수공사로 지난 3년동안 폐쇄됐던 퀸 메리호가 재개장됐습니다.

퀸 메리호 측은 지난 4월 1일부터 3개의 투어를 재개했으며 다음달 12일부터는 1박2일 숙박 예약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인도에 쓰레기 봉투 내놓는 시간 '밤 8시로' 변경..쥐-악취문제 해결


뉴욕시에서 인도에 쓰레기 봉투를 내놓는 시간이 밤 8시로 변경됩니다.

시 위생국은 인도에 방치되는 시간을 줄여 쥐와 악취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행 오후 4시인 쓰레기 봉투 배출 시간을 이번 달부터 밤 8시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디애나> 인디애나 주 오웬카운티 검사장에 한인 벤자민 부장검사 임명


인디애나주에서 한인 검사장이 탄생했습니다.

오웬카운티 정부는 전임 검사장이 판사직으로 이동하면서 공석이 된 검사장에 현 검사로 재직하고 있는 벤자민 김 부장검사가 임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검사장은 레익카운티에서 검사로 재임하기도 했습니다.



<텍사스> 검찰, 교통사고 한인남성 총격살해 용의자 기소 취하.."정당방위"


달라스 한인타운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한인남성을 총격살해한 용의자에 대한 기소가 취하됐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8월 경미한 교통사고로 말다툼을 벌이던 신씨를 폭행한 뒤 차키를 빼앗자 신씨가 차에서 총을 꺼내 들었고 용의자가 그에게 총격을 가했다며 정당방위로 보고 기소를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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