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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10.23





<LA> 전남 고흥군, 미주 시장 수출 확대..농수산물 3천만 달러 수출협약


전남 고흥군이 치맥스프로듀스, 제이원과 고흥농수산물 가공품 수출 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주 시장 수출을 확대합니다.

고흥군 농수산물 미주 수출개척단은 미국내 K-푸드 열풍을 이끌고 있는 치맥스프로듀스, 제이원사와 협력해 고흥 유자와 김 등 고흥산 농수산물 상품 개발과 공동 마켓팅을 통해 미국 로컬 시장에 공급해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A> 남가주서 셰리프국 사칭 사기 잇따라.."개인정보 주지 말 것" 당부


최근 남가주 지역에서 LA카운티 셰리프국을 사칭하는 사기가 잇따라 주의가 요망됩니다.

셰리프국은 사기범들이 배심원 의무 소환이나 체포 영장에 불응했다는 이유 등으로 돈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런 이메일이나 전화를 받을 경우 절대 개인정보를 주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제38대 뉴욕 한인회장, 8월쯤 출범..역대회장협회, 5월 비상대책위 구성


뉴욕한인회장이 8월쯤 출범할 수 있게 됩니다.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는 이번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위해 긴급회의를 열어 5월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3개월 내에 새 회장을 선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워싱턴DC> 프레쉬 익스프레스사, 샐러드 키트 3종 리콜..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


프레쉬 익스프레스사가 리스테리아균 감염 위험으로 샐러드 키트 제품 3종을 리콜했습니다.

프레쉬 익스프레스사는 조지아주 모로우 시설에서 생산된 유통기한인 3월 31일과 4월 2일까지인 시저 샐러드와 치폴레 체다 샐러드, 마코토 허니 진저 샐러드 키트가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됐을 위험성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애리조나> 노갈레스 한인 업주들, 팬데믹 때 혜택 못 받아..한국어 정보 제공 없어


애리조나 노갈레스 지역의 한인 업주들이 정부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인 업주들은 팬데믹 시기 정부 지원이 온라인을 통해 영어나 스페니쉬로만 제공되면서 혜택을 보지 못해 기존 40여 한인 업주들 중 10명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주변 상공인들은 한인들이 지역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정작 필요한 도움에서는 배제된 거 같아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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