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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11.23




<LA> 할리우드 차병원 첫 한인 CEO 임명..한인 2세 제이미 유 대표


한인 2세가 할리우드 차병원의 대표에 임명됐습니다.

글로벌 차병원 바이오 그룹, 차 헬스 시스템즈가 운영하는 할리우드 차병원은 지난해 6월 최고전략운영책임자로 차병원에 합류한 뒤 10월부터 임시 CEO로 병원을 이끌어 왔던 제이미 유 CEO를 정식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99년 역사상 한인이 대표에 오른 것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LA> 미셸 스틸 연방 하원의원, 육군 등 '사관학교 입학 설명회' 개최


미셸 스틸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이 육군과 해군 등 사관학교 입학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8일 저녁 6시에서 8시까지 부에나 팍 시청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각 사관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각 학교 소개와 입학 지원 방법, 절차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뉴저지> 6월 6일 실시 예비선거에 한인 후보 12명 출마..팰팍 3명으로 가장 많아


오는 6월 6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 한인 후보들이 대거 출마합니다.

이번 선거에 재선에 도전하는 엘렌 박 주하원의원을 포함해 총 12명의 한인 후보들이 출마하며 팰팍 시의원 선거에 민석준 현 시의원과 이상희, 원유봉 후보 등이 출마하는 등 가장 많은 한인들이 나서게 됩니다.



<워싱턴DC> 연방우정국, 우표가격 '66센트'로 인상 추진..승인시 7월 9일 적용


연방우정국이 1종 우편요금을 6개월 만에 5.4% 올리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우정국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재 63센트인 1종 영구우표 가격을 66센트로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편규제위원회가 승인할 경우 오는 7월 9일부터 적용됩니다.




<SF> 오클랜드 시, 지난 3월 이어 또 해커 공격 받아.."직원 개인정보 유출"


오클랜드 시정부가 지난 3월에 이어 또 해커 공격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정부는 최근 유출된 정보량은 지난 3월 초보다 65배 이상 많다며 전 현직 직원들의 개인정보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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