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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12.23




<LA> 반도건설 아파트 '더 보라' 입주..한국식 마루판-실내 스크린 골프장


반도건설의 LA한인타운 주상복합아파트 '더 보라'의 오픈하우스가 열렸습니다.

지난 1일 입주를 시작한 더 보라는 넓은 공간 활용도와 층간 소음을 고려한 한국식 마루판 시공, 채광과 방음을 고려한 세심한 인테리어 등으로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초의 실내 스크린 골프장과 루프톱 데크, 수영장, 자쿠지 등 다양한 휴식공간도 마련됐습니다.




<LA> LA시, 여행업계 종사자에 '최저시급 25달러' 인상 추진..조례안 발의


LA시의회가 여행업계 종사자들의 최저시급을 25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커렌 프라이스 9지구 시의원은 최저 시급을 인상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주 조례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욕> 시의회, 공원 순찰인력 2배 증원-카메라 추가 설치 추진..범죄 감소 위해


뉴욕시가 공원의 순찰을 2배 증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시의회는 강도와 폭행 등 공원 범죄 급증에 따라 시내 공원에 순찰력을 2배 증원하고 보안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시장과 시의회의 새 예산안 협상 마감일은 6월 30일입니다.



<워싱턴DC> 아이키아서 판매 '블라빈가드 낚시 게임' 리콜..아이들 질식 위험


아이키아에서 판매되는 블라빈가드 낚시 게임이 리콜됐습니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블라빈가드 낚시 게임의 작은 금속 추를 어린 아이들이 삼킬 위험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판매됐습니다.




<샌디에이고> 밴쿠버서 휴가 온 한인 여성과 남자친구, 뺑소니 교통사고..제보 당부


밴쿠버에서 휴가 온 한인 여성과 남자친구가 뺑소니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최모씨와 남자친구가 자동차에서 짐을 내리는 도중 검은색 렉서스 세단이 그들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면서 최씨는 골절상을 입고 수술 후 회복중이며 남자친구는 뇌손상으로 혼수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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