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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25.23




<LA> 경찰, LA시 '길거리 불법 세차' 집중 단속..적발될 경우 500달러 벌금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시에서 길거리 세차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경찰은 최근 주택가에 홍보 배너를 세우고 운영하는 길거리 불법 세차장이 자주 목격되고 있고 적발될 경우 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LA> 남가주에 '모기 주의보' 발령..많은 비로 곳곳에 물웅덩이 생겨나


남가주에 모기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올해 남가주에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려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겨나 모기 번식 급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건국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의 첫번째 징후가 죽은 새에서 나오는 양성 반응이라며 죽은 새를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욕> 7번 전철, 보수공사로 메인~74가역 사이 운행 중단..익스프레스 운행

오는 가을까지 7번 전철이 메인스트릿역에서 74스트릿역 사이 운행을 중단합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는 7번 전철역 보수 공사로 인해 다음달 12일 오후 11시 45분을 시작으로 7번 전철 맨하탄 방향 메인스트릿역부터 74스트릿역 구간 운행이 익스프레스로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DC> AP시험, 5월 1일부터 2주동안 실시..총 38과목에 3점 이상이 합격


매년 칼리지보드가 고교생들에게 제공하는 AP시험이 오는 5월 1일부터 2주동안 실시됩니다.

AP시험은 영어, 수학, 생물학 등 총 38과목이 제공되며 3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이며 많은 대학들은 4점 이상을 받아야 크레딧을 주게 됩니다.




<시애틀> 한인 여성, 주 여성위원회 위원장 임명..여성 권리 증진-고용평등 업무


한인 여성이 워싱턴주 여성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제이 인슬린 주지사는 그레이스 유씨를 워싱턴주 여성 위원회 차기 위원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으며 유 신임 위원장은 오는 5월 22일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워싱턴주 여성위원회는 9명의 여성위원으로 구성되며 여성이나 소녀의 권리증진과 차별금지, 고용평등 등을 위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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