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요 한인사회 소식 - 04.26.23




<LA> 빅베어 스키 리조트, 30일까지 운영 후 폐장..폭설로 긴 시즌 진행


빅베어의 스키 시즌이 이번 달 막을 내립니다.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는 오는 일요일까지 운영 후 폐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동안 내린 240인치 이상의 폭설로 지난 2015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시즌을 진행했습니다.




<뉴욕> 한국 중기부 맨하튼에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개소.."네트워크 강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뉴욕 맨하튼에 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열였습니다.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 수출 지원 해외 거점인 수출인큐베이터를 기존 뉴저지에서 뉴욕 핵심 상업지구인 맨하튼으로 변경하면서 민간기업과 협-단체, 뉴욕시 정부기관, 대학과의 네트워크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중기부는 앞으로 현지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방용품과 생활용품 등 K-소비재의 대형 유통망 진출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주차요금, 다음달 2배 인상..30분에서 15분당 25센트


팰리세이즈팍의 주차요금이 다음달 초부터 2배 인상됩니다.

팰팍 타운정부와 의회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현재 30분당 25센트의 주차요금을 15분당 25센트로 2배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워싱턴DC> 아마존 판매 뉴코스플레이 칠드런스 피카츄 잠옷 리콜.."불에 탈 위험"


뉴코스플레이사의 칠드런스 잠옷이 리콜됐습니다.

소비자보호안전위원회는 아마존을 통해 판매된 피카츄 캐릭터 잠옷이 불에 탈 위험이 있다며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들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판매됐습니다.




<하와이> 주 의회, 11월 22일 김치의 날 제정..한인이민 120주년 의의 살려


하와이 주의회가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마우이 한인사회와 린다 이치야마와 마이카 아이우 주 하원의원 등이 추진했던 김치의 날 제정법안은 4월 24일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발표됐습니다.

3 views0 comments

留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