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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보험료 비싼 곳 모두 LA.. 12% 이상 급등 전망


<기사>

전국적으로 자동차 보험료가 역대 최대 폭으로 급등하고 있는데요.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 보험료가 가장 비싼 30개 지역이 모두 LA 카운티 안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금융 서비스 기업 렌딩트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동차 보험료가 가장 비싼 도시는 연간 자동차 보험료가 3,048달러에 달하는 베벌리힐스였습니다.


이어 타자나와 밴나이스, 웨스트와 놀스 할리우드가 상위 5개 지역에 올랐고, LA 한인타운이 속한 지역은 연간 보험료 2,580달러로 26위에 올랐습니다.


렌딩트리는 올해 미국 자동차 보험의 평균 인상률은 11.5%가 될 예정인데, 캘리포니아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조금 높은 12.5%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지역 자동차 보험료가 평균 1% 상승한 것에 비하면 급등한 것입니다.


보험 전문가들은 올해 보험료 인상은 개인의 운전기록과는 별개의 문제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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