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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앞 성소수자 주연 TV쇼 광고..“해도 너무해”


<리포트>


LA 한인타운 서쪽

윌셔 팍 초등학교가

위치한 곳입니다.


학교 뒷문 쪽에서

대형 빌보드가

바로 보이는 데

성소수자들이 주인공인

리얼리티 TV쇼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초등학교 앞에

버젓이 설치된

성소수자 TV쇼 홍보가

불편하다고 주장합니다.


<도널드 윌리엄스 ㅣ 사우스 LA 거주>

동성애는 일반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게 해야 하는데 초등학생 때는 아닙니다. 고등학생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최근 초등학교

성소수자 관련 교육에 대한

논란이 거센 가운데

학교 주변에 설치하기에는

부적절한 광고라는 겁니다.


아무리 성소수자의 달이지만

성소수자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인권도

보호해야 한다는 겁니다.


<로즈 윌리엄스 ㅣ LA 다운타운 거주>

아이들은 그냥 멋지게 보이는 것을 따라 할 것입니다. 안 좋은 겁니다. 여기서는 이것을 저기서는 저것을 배우며 나쁜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층에서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어차피 성소수자에 관련된

교육이 필요하고

관련 TV쇼 홍보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겁니다.


<김유정 ㅣ LA 한인타운 거주>


특히 성소수자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동성애 교육부터

빌보드 광고까지

논란은 계속

가열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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