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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81%가 집에서 요리.. 햄, 소고기 가격 상승


<기사>

이번 추수감사절 주민들의 81%가 집에서 요리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햄과 소고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햄 가격은 지난해 9월에 비해 5% 상승해 파운드당 평균 4.56달러, 로스트 비프 가격은 지난해보다 6% 올라 파운드당 평균 7.25달러 수준입니다.


펌킨파이 등에 들어갈 설탕과 빵 감자 등의 가격도 올랐고, 맥주와 와인 등 주류 가격도 각각 4%와 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추수감사절 가장 중요한 음식 중 하나인 터키의 가격은 지난해보다 22%나 하락해 8에서 16파운드 터키의 평균 가격이 파운드당 1.27달러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킨과 달걀, 우유, 사과, 당근 등의 가격도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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