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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인파 대중교통으로..‘메트로 서비스 확대’



<리포트>


오늘 아침 7시

LA 다운타운에서 바라본

10번 프리에이 모습입니다.


차량들이 멈춰있는 모습은

주차장을 연상시킵니다.


10번 프리웨이 화재로

교통 대란으로 이어지면서

출퇴근 하는 주민들이

차를 집에 세워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윈 모리나 ㅣ 메트로 이용자>

라구나 비치를 방문하고 어바인에서 메트로를 타고 한인타운에 왔습니다. 1시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았습니다


LA 메트로는

더 많은 승객을 수용하기 위해

일부 구간 열차를 늘리고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메트로는

샌 버나디노 라인 열차수를

늘리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호세 우발도 ㅣ LA 메트로 공보관>

메트로는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을 추가시켰습니다. 메트로 이용자들은 미리 대중교통 이용 계획을 세우라고 조언합니다.


유니온 역과 코비나 구간 열차는

왕복 6회가 추가됐습니다.


오전 시간에 3회,

그리고 오후에

3회가 늘어났습니다.


인랜드 엠파이어에서

LA로 출근하는 주민들은

지하철 A와 B

그리고 D 노선으로

환승하기 전에

메트로 링크 열차를 타고

유니온역까지 올 것을 권고했습니다.


10 프리웨이와

평행하게 운행되는

레드라인 노선도

출퇴근 대란을 피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10번과 210번 프리웨이 대안으로

아주사에서

롱비치까지 운행하는

메트로 A라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미타 ㅣ 메트로 이용자>

10번 프리웨이 인근은 교통 대란으로 운전하고 지나갈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주차료와 스트레스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트로 당국은

10번 프리웨이 화재로 인해

메트로 버스와 기차 노선,

그리고 지하철 노선에 대해

서비스를 더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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