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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 레온 ‘리콜 선거’ 무산..유효서명 부족


<기사>

인종차별 발언 파문 스캔들에 연루된 케빈 데 레온 LA 시의원의 리콜 운동이 주민들의 서명 부족으로 무산됐습니다.


세 번의 리콜 운동을 주도했던 콜린 앳킨스는 이번에도 실패하자 지난달 30일 이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지난해 연말 LA시 당국은 케빈 데 레온 시의원 소환선거 청원을 공식 승인했고, 이에 따라 지난달 31일까지 지역구 전체 유권자의 15%인 2만1,006명으로부터 동의 서명이 확보되면, 소환투표가 실시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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