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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등 중국 직구 여파?.. 달러스토어 ‘1천개’ 폐쇄


<기사>

생필품 등을 1달러 내외로 살 수 있는 달러 트리가 전국 1,000여 개 매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지난 4분기 큰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달러 트리는 올해 상반기 600여 개 패밀리 달러 매장을 폐쇄하고, 향후 몇 년간 400여 개의 패밀리 달러 매장과 달러 트리 매장을 폐쇄할 계획입니다.


달러 트리는 경쟁사인 달러 제너럴과의 입찰 전쟁 이후 2015년 패밀리 달러 80억 달러에 인수했지만 체인을 흡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달러 트리는 10억 7천만 달러의 영업권 비용과 상표명 패밀리 달러에 대해 9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입찰 전쟁으로 인한 무리한 인수를 주 원인으로 지적하면서, 티무 등 온라인 중국 직구 사이트 등과의 경쟁도 무시할 수 없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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