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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최저임금 20달러로.. 내년 4월부터




<기사>

캘리포니아주 패스트푸드 직원들의 최저임금이 내년 4월부터 20달러로 인상됩니다.


지난 주말 패스트푸드 기업들과 노조의 협상이 합의에 도달하면서 직원들의 최저임금을 20달러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최저임금 20달러는 전국에 최소 60개 이상의 매장이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들 가운데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매장 직원들에게 해당됩니다.


패스트푸드 업체들과 노조 사이 분쟁은 지난해에 시작됐는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패스트푸드 직원들의 시급 인상 권한을 가진 패스트푸드 의회를 신설하자, 패스트 푸드 업체들은 이를 무효화할 수 있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주민투표 없이 최저임금 20달러 인상으로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50만여 명의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15달러 50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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