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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한인사회 봉사에..이민휘 회장 별세


<기사>

미주 한인사회 원로 이민휘 회장이 지난 24일,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경기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샌호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민휘 회장은 샌프란시스코와 LA에서 한인회장을 시작으로 한인사회에 많은 족적을 남겼습니다.


1971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한국 라디오와 TV 방송 회장, LA 한인회장, 재미 대한체육회 회장을 역임했고, 1995년 미주한인회총연 회장에 이어 2006년 미주 동포후원재단 초대 이사장 등 평생을 미주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교민 화합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인사회 공헌으로 한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 체육훈장 거상장,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수훈한 바 있습니다.


유족으로는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제작자로 활동하는 필립 리, 사이먼 리 두 아들이 있으며,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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