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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옆 미주 첫 ‘한국정원’ 조성


<리포트>


플러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됀

힐크레스트 공원입니다.


공원 입구에는

지난 2021년 11월 세워진

한국전 미군

참전용사 기념비가 있습니다.


한국전쟁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미군 전사자

3만 6천 5백 91명의 이름이

모두 새겨져 있습니다.


피로 맺어진 동맹,

혈맹인 한미관계를 상징하는

참전용사 기념비를 중심으로

미주 첫 한국 정원이 조성됩니다.


<프레드 정 ㅣ 플러튼 시장>

힐크레스트 공원은 플러튼에서 물론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큰 공원 가운데 하납니다.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과 함께 한국정원 조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정원은

우선 1에이커 규모로 시작해

최대 4에이커까지

확장도 고려할 방침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나무와 꽃은 물론

문화를 상징하는

조형물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윤재 ㅣ 플러튼시 문화-예술 고문>


최소 8백만 달러에서

천만 달러의 예산은

연방과 주 정부 지원, 그리고

기금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프레드 정 ㅣ 플러튼 시장>

8백만~1천만 달러 예산은 한인사회 기금 모금과 주정부과 연방정부의 지원을 통해 마련할 계획입니다. 2~3년 공사 기간이 걸려 2026내지 2027년 완공될 것입니다.


아직 일본과 중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지만

미주 지역 첫

대규모 한국정원 조성이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조봉남 ㅣ OC 한인회장>


플러튼시 한국정원은

한미동맹 70주년인

올해부터 본격 착수해

2, 3년 안에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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