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학교 옆 불법 도박장..“무서워 학교 못 보내겠다”



<리포트>


LA 한인타운 웨스턴과

2가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불법 도박장.


불법 도박장 바로 옆에는

사립 초등학교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공립 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목에

불법 도박장이 버젓이

24시간 불법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불법 도박장이 생긴 지

무려 6개월이나 지났지만

아무런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명용 ㅣ 인근 주민>


해당 학교 학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기

불안하다는 입장입니다.


<숀 유 ㅣ 인근 주민>


학교 측은

학생들을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도박장이 학교 주변에 생겨

LAPD에 강력한 단속을 요청한 상탭니다.


<학교 관계자>

교장 선생님이 불법 도박장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학교가 밀집해 있는 곳에

불법 도박장이 생긴 것은

절대 용납할수 없다며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에도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찰스 이 ㅣ 지역 주민>


학교 옆에서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

불법 도박장.


참고 참았던

학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은

폭발 직전입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3 views0 comments

Commentaire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