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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기념비 앞에서 치러진 기념식.."숭고한 동맹"


<기사>

LA총영사관은 어제 풀러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제73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참전용사들을 비롯해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제러미 홉킨스 대령과 영 김 연방 하원의원,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완 LA총영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한국이 경제적 번영과 함께 민주주의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한미동맹의 정신을 잘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영사는 이날 흥남 철수작전에 참여했던 참전용사 존 루소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4월 대한민국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로이스 윌리엄스 예비역 해군 대령도 참석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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