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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체인 노조//노조 결성 투표 진행..“부당 행위 조사로 개표 연기”


<리포트>

LA 한인타운 내 위치한

한남체인 마켓 앞 주차장에

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2년 가까이 노사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한남체인의

노조 결성 투표가

오늘 오후 진행됐습니다.


모두 65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는데

개표 일정이 연기되면서

결과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전국노동관계위원회가

부당 행위 혐의를 조사한다며

투표용지를 압수한겁니다.


이에 대해 전국노동관계위원회 측은

노조준비위원회에서

직원들에 대한 투표 강요 혐의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측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노조준비위원회 측은

사측의 노조 가입을 막기 위한

지속적인 방해가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호세 에르난데스 ㅣ CRRWU 대표>


투표 결과에 따라

진행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기대되고있는 가운데

한인 마켓 등 여러 한인 업계가

노조 결성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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