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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이승만과 닉슨 만남부터.."맹방에서 혈맹으로"


<리포트>


닉슨 부통령이

한국을 방문해 연설문에 담은

한미 양국의

미래 관계부터,


닉슨 부통령에게

이승만 전 대통령이

직접 전달한

한국 재건 계획까지.


1953년 당시

미국 부통령이었던

리처드 닉슨 대통령 기념 도서관에

소장된 귀중한

원본 자룝니다.


공산주의와

함께 맞선 우방에서

오늘날 혈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의 시작점을

재조명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영완 ㅣ LA 총영사>


한미동맹의 시작점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있었지만

한국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진화를 거듭했다는 겁니다.


오늘날의 한미동맹은

한미 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동맹으로

거듭났다는 평갑니다.


<데이비드 필즈 ㅣ 위스콘신대 동아시아연구소 부소장>

한미동맹이 원치 않는 동맹에서 철갑만큼 단단한 동맹으로 발전하게 된 진화의

역사를 되짚고 앞으로 또 다른 70년을 유지할 방법을 모색하려 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한국전 참전은 물론

전쟁 후에도 한국을 도운

리처드 위트컴 장군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도

전달됐습니다.


<민태정 ㅣ 위트컴희망재단 이사장>


특히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하는

양국 청소년들이 펼친

성년례와 전통문화 공연은

오늘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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