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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축제 재래시장 ‘장터’..일부 농수산품 완판



<리포트>


“한국에서 들여온

된장 팔아요”


“다른 한쪽에서는

전라도 김치가

왔습니다”라고 외칩니다.


어제 개막한 LA 한인축제 장터 모습니다.


<남궁충 ㅣ ‘K Purity’ 총괄본부장>


이번 한인축제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은

바로 장텁니다.


한국 지자체에서

들어온 신선한 특산물이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임종택 ㅣ 미서부한식세계화협회 회장>


한국 농수산품을 판매하는

농수산 엑스포에서는

116개의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한인과 타인종들이

폭발적으로

한국 농수산품을 구입하면서

10여 개의 부스에서는

한국에서 들어온 농수산품이

모두 동이 났습니다.


<배무한 ㅣ LA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LA 한인축제에는

정보를 제공하고

오락도 즐길 수 있는

부수가 마련됐습니다.


<세실리아 바데반코 ㅣ 페창가 리조트 매니저>


나흘간 40만 명 이상이 몰리는

LA 한인축제에 업체들 참여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고 ㅣ 블루원 마스터카드 회장>


LA 한인축제에서는

K 농수산품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K 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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