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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윌셔가 빌딩서 여성 4명 성폭행.. ‘해당 업체 소송


<기사>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 선상의 고층 빌딩에서 4명의 여성이 무단 침입자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가해 남성과 건물 소유주인 제이미슨 프로퍼티스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익명의 여성이 지난 2021년 12월 13일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 파라마운트 플라자 건물에서 일하던 중 무단 침입자 에밀 윌리엄 닐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파라마운트 플라자 빌딩은 제이미슨 프로퍼티스사의 소유로 제이미슨 서비스가 건물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피해 여성은 소장에서 이 건물에 있는 직장에 출근해서 일을 하던 중 사무실에 무단 침입한 가해자로부터 구타와 성폭행을 당했으며, 다른 여성 3명도 같은 피해를 당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여성은 또 이 빌딩에 출입할 이유가 없는 가해자가 제지 없이 무단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건물주와 관리업체가 허술한 보안관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윌셔 불러바드와 아드모어 코너에 위치한 이 빌딩은 테넌트 대부분이 한인인 건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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