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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부..1만 명분 대마 밀반입 혐의로 기소



<리포트>


한인 부부가

1만 명이 피울 수 있는 양의

마리화나를 밀반입하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적발됐습니다.


마리화나를 미국에서구입해

한국으로 밀반입하려던

한국계 미국인부부가

기소됐습니다.


이 부부는 4만 달러 상당의 마리화를

지난 4월 인천국제공항으로

밀반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부부는 공범자 2명과

미국에서 사들인 마리화나를

진공 포장해 여행 가방에 숨겨

몰래 들여오려고 했습니다.


마리화나를 냄새가나지 않도록

3중 포장하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하지만 인천공항세관은

수하물 엑스레이검사에서

수상해 가방을 열어

마리화나를 적발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기소를 계기로

이 부부가 마리화나를 넘기려 했던

중간 유통책에 대해

수사를 확대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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