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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불체자 10년 새 절반으로


<기사>

영주권 취득 기회를 갖기 위해 미국에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 이민자들은 다시 늘고 있지만 한인 서류미비자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미국 내 불법 이민자 통계에 따르면 한인 서류미비자 인구는 2021년 기준 10만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기 직전인 2019년의 12만 명, 2017년 15만 명보다 상당폭 감소한 규모입니다.


특히 한인 서류미비자 인구가 20만 명을 기록한 2010년 통계와 비교하면 절반이 줄었습니다.


멕시코 출신 서류미비자 인구도 크게 감소했지만, 미 전체 서류미비자 수는 1050만 명으로 2019년의 1020만 명에서 30만 명 늘었습니다.


서류미비자 인구가 가장 많은 주는 185만명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로 나타났고, 텍사스와 플로리다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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