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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은행, 자본 유동성-안전성 높아..뱅크런 가능성 희박


<리포트>


여러분이

맡긴 예금은

절대 안전합니다.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이

최근 고객들에게

직접 보낸 이메일에서

강조한 부분입니다.


실리콘밸리은행과

시그니처은행 등

잇따른 주류 은행 파산에도

고객들이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은행권에 정통한

경제전문가들도

한인은행권에서

뱅크런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손성원 ㅣ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경제학 교수>

한인 고객들을 보면 대부분 융자 대출과 저금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인 고객들이 한인 은행과 거래를 했기 때문에 신뢰도가 있고 사람도 알고..


한인 은행의

주요 고객들은

오랜 기간 은행과 거래해온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로 비즈니스 대출과

예금을 함께하기 때문에

은행을 쉽게

옮기기 쉽지 않다는 겁니다


더구나

한인은행들의 자본 건전성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부동산 등 안정적인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손성원 ㅣ 로욜라 메리마운트대 경제학 교수>

한인은행들을 보면 자본건전성이 좋지 않습니까? 대손충당금도 많이 쌓아놓고 자본 비율 등이 좋으니까 제 생각에 현재 상황에서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은행 부도 사태의

여파로 당분간

은행 간 예금 유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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