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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응원전, “너무 잘 싸운 젊은 태극전사들..이제는 우리도 월드 클래스”


<리포트>


-이펙트-


애타게 기다리던

페널티 동점 골이 들어가자

응원하는 한인들이

환호가 터집니다.


오늘 경기는

가슴을 졸이며

시작됐습니다.


시작부터 거칠게 몰아붙이는

이탈리아를 상대로

잘 막아오던 대표팀이

첫 실점을 하자 탄식이

터져 나왔습니다.


<장영삼 ㅣ LA 한인타운 거주>


하지만 곧바로

역습으로 기회를 만든

대표팀에

한인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습니다.


결국 페널티 킥 득점으로

동점을 이루면서

모두 환호했습니다.


<이상옥 ㅣ LA 한인타운 거주>


후반전에는

기세가 오른

대표팀이 기회를 만들 때마다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후반 막바지까지

잘버틴 대표팀의

아쉬운 실점에는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결국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끝까지 달린 대표팀을

함께 같이 응원했습니다.


<추연창 ㅣ LA 한인타운 거주>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수준 높은 월드 클래스를

스스로 증명해 보인 대표팀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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