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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바이든 '불법 총기 소지' 재판 시작..배심원 선정 완료






바이든 대통령의 

둘째 아들 헌터 바이든에 대한

불법 총기 소지 재판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헌터 바이든은 

오늘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서

배심원 선정으로 시작된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헌터는 이전

마약 중독 사실을 고백했는데 

총기 구매 당시

마약 중독자라는 사실을

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헌터가 받는 혐의는

최고 25년의 징역형과

75만 달러의 벌금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폭력적인

상황이 아닌 경우 

초범이 심각한 수준의

징역형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재판을 참관하기 위해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여동생 애슐리 바이든도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도 

오늘 재판 시작을 앞두고

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신뢰가 있다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모두 2주 정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헌터 바이든은  

이번 총기 불법 소지 혐의는 물론

탈세 혐의로도 기소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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