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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땅’은 옛말.. 약물.범죄 얼룩진 샌프란시스코



<리포트>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입니다.


인도 주위에는

주사기가 사바에

버려져 있습니다.


마약에 취한 노숙자들도

쉬게 볼 수 있습니다.


활기 넘치는 혁신 도시의 대명사였던

샌프란시스코가

약물과 범죄에 얼룩진

도시로 전락했습니다.


<마르타 휴스 ㅣ SF 주민>

다운타운에서 마약 중독자와 딜러가 들끓고 있습니다. 정치인들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말만 하는 정치인들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근무하는

일반 직원을 비롯해

공무원마저도 범죄로 인해

재택 근무령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사무실은

30% 넘는 공실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운타운 지역은

노수자가 빠르게 증가해

마약과 범죄가 들끓는

지옥이 돼 버렸습니다.


<앤디 바클레이 ㅣ CA 고속도로 순찰대>

지금 압수한 펜타닐은 1만 6천5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경찰 당국은

SF 다운타운 지역에

CA 고속도로 순찰대까지 투입해

순찰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개빈 뉴섬 ㅣ CA 주지사>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SF 다운타운 지역을 순찰하고 있습니다. CHP는 다운타운 지역에서 1주일에 560시간을 순찰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의 발길이 뚝 끊긴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지역에서는

폐업하는 비즈니스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드스트롬을 비롯한

고급 백화점과 상점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최근 대형마트 홀푸즈도

직원들의 안전을 이유로

개점 1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폐점을 앞두고 있는 대형 상점도

10여 곳에 달하고 있습니다.


마약과 강력 범죄가

쉬지않고 발생하는

샌프란시스코는

마약 중독자만 남은

좀비 도시로

변화고 있습니다.


LA 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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