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호텔 종사자 파업 돌입.. ‘물가에 맞춘 임금 요구’



<리포트>


호텔 종사자들이

길거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에 맞춘

임금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CA 호텔 종사잡니다.


호텔 종사자들은

어제부터

LA와 OC 등 CA에 위치한

주요 호텔 앞에 집결해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A의 60여 개 주요 호텔 종사자

1만 5천 명을 대변하는

노조 단체들은

인프레이션에 맞춘 임금 인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일이 이어지는

주말에 시작된 이번 파업으로

호텔 업계는 긴장하며

조건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주거 비용을 포함한

물가 상승과 비교해 임금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JW 메리어트와 쉐라톤 등

LA 주요 호텔 종사자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여행객이 몰리는 독립기념일

연휴에 파업에 시작돼

빨리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여행객들의 피해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2 views0 comments

Commentaires


bottom of page